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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스코,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개최

2016-07-25 ㅣ 임재국

◀ANC▶
포스코의 대표적인 벤처 지원 프로그램인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가
포항에서 열렸습니다.

14개 벤처기업이
기술과 제품을 소개했고
포스코와 포항시는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스코가 발굴해 지원하는
벤처 기업의 기술과 제품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사물의 모습을 두개로 나눠 볼 수 있는
홀로그램 시트,안경 없이 3D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필름이 눈길을 끕니다.

◀INT▶이호덕/SSADT 대표
"(각종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마케팅용으로 활용하는데 수요가 많이 있습니다 국내 거의 모든기업들이 이 제품 시연을 보고 만들어달라고 하는 시점에 있습니다"

이산화염소 가스를 활용해
농수산물 저장과 유통,전염병 예방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도 소개됐습니다.

◀INT▶김병억/알엔비즈 대표
"저희들 기술은 소형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제조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포스코와 포항시가 올해 육성 지원하는
벤처기업은 14곳
아이디어 개발에서 전문가 지원,
사업화까지 일괄 지원합니다.

◀INT▶이강덕 포항시장
"강소기업 육성과 신산업 발굴 육성 부문에 기폭제가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결국 이것은 포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직결되는 문제하고 생각합니다"

포스코는 우수 벤처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에
각종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INT▶권오준 포스코 회장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 얼마나 좋은 기술이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게끔 주위에서 서포트(지원)을 해주고 담당하는 분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느냐에 달려 있는것 같습니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 2011년부터
122개 회사를 선정해 육성했고
53개 회사에 85억원을 직접 투자했고
3백58억원의 외부 연계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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