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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MBC

최성해 총장 고발..석,박사 학위 모두 위조
보도팀장 | 2019/09/11 13:27:38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총장상 위조 의혹의
중심에 섰던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이
사문서위조 혐의 등으로 고발돼
향후 수사가 주목됩니다.
◀END▶

페이스북 그룹 '적폐청산 국민참여연대'는
"25년간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육학 박사라고 자신의 학력을 위조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교육부와 교육청, 언론, 수많은 국민에게
씻을 수 없는 분노와 정신적 피해를 안겼다"며
최 총장을 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최 총장이 93년 교육학 석사와 95년 박사학위를 받았다는 미국 워싱턴침례신학대,
현재 버지니아워싱턴대 입학처장은
국내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해당 시기 교육학 석사와 교육학 박사 과정을 운영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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