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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MBC

데스크 간추린 뉴스[4건]
보도팀장 | 2019/09/11 15:10:43
◀ANC▶
경북 북부권 주요 4년제 대학들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대부분 마감한 가운데
안동대는 4.7 대 1, 동양대 4.55 대 1,
경북대 상주캠퍼스는 4.4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VCR]-----------

학령 인구 감소로 이번 수시 경쟁률은
지난해 안동대 5.3 대 1, 동양대 5 대 1
등이었던 것보다 전반적으로 낮아졌습니다.

대학별로 최고 경쟁률은
안동대 간호학과 28.1 대 1,
동양대 간호학과가 13.2 대 1,
경북대는 치위생학과가 7.70 대 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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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드론 영상 공모전과
관광 사진 공모전을 엽니다.

드론 영상 공모전은
경북의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과
도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농어촌 현장 등을
주제로, 다음 달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합니다.

관광사진공모전은 경북의 자연환경과
유. 무형 문화재, 축제. 도민 생활상 등
경상북도를 홍보할 수 있는 사진이면 되고
다음달 20일까지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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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청년들의 취업과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경상북도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월급 받는 청년 농부제'로
안동시 4명 등 경북에서 26명의 청년이
농업법인에 취업해 일하고 있습니다.

청년 농부제는
만 18살에서 39살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지역 농업 법인에 연결해주고
인건비 90%를 2년까지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농림부의 농업인 월급제와 별개로
행정안전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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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검역당국이 해외 발생국가 방문을 자제하고
추석 귀성객들도 농장 방문을 말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농가에는 방역 소독을 철저히 하고
울타리나 그물망 등 방역시설을 점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현재까지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돼 있지 않아 양돈농가에
치명적인 가축전염병으로,
중국과 몽골, 캄보디아, 베트남에 이어
필리핀에서 추가 발병이 확인됐습니다.

--------------[ANC]--------------------

지금까지 데스크 간추린뉴스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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