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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병원 적자, 영주시가 '최소 절반' 부담
홍석준 | 2018/02/13 11:34:15 목록
영주 적십자 병원의 운영적자를
영주시가 최소 50% 이상 보전해 주는 내용의
조례안이 오늘 영주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END▶

조례안은 병원 적자가 연간 10억원 미만이면
영주시가 이 중 5억 원을 보전하고, 10억원이
넘으면 절반을 보전하도록 했습니다.

병원규모와 운영비 분담 문제로
개원 시기가 두번 미뤄졌던 영주 적십자병원은
총 여덟개 진료과에 150병상 규모로
오는 6월 개원할 예정이며, 최근 90명 규모의
신규직원 모집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