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MBC

신순화 상주시의원 어린이집 국고 지원 중단
엄지원 | 2018/11/09 11:08:41 목록
겸직 위반이 불거졌던 신순화 상주시의원이
영아전담 어린이집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남편으로 명의를 변경함에 따라
경상북도가 영아전담 지정을 취소했습니다.
◀END▶

이에 따라 월 2천 여만원 가량 지원받던
인건비 보조가 다음달부터 끊기게 됩니다.

영유아보육법은 대표자 사망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양도와 증여, 매매 등으로 인한
대표자 변경은 지정을 취소하도록 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