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MBC

전국 광역의회 '전범기업 제품 제한 조례' 공동 추진
보도팀장 | 2019/08/14 14:25:50 목록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원들이 오늘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조례안' 발의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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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은 "국산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는데도 지자체가 무분별하게 일본 전범기업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며 "공공물품이라도 사용을 제한해 민족 자존심을 지켜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조례안'에는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대상 기관과 금액
,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지양에 대한 시·도지사와 교육감의 책무 등이 담깁니다.

경북도의회에서는 황병직의원이
조례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