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MBC

ASF 확산 방지 위해 문경 사과 축제 축소
김건엽 | 2019/10/09 10:45:58 목록

문경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주말 개막 예정이던 사과축제를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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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축제 개막식과 축하공연 등
무대행사는 모두 취소하고,
사과 축제를 문경 사과 장터로 축소해
사과 판매와 홍보에 중점을 둔
작은 행사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 17곳의 돼지 2,700여 마리를
도태시키거나 수매하고 양돈농가 예찰 활동과
거점 소독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