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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17:05:59 조회 : 671         
  2018년 01월 29일 (월) - 제44회 도청신도시 입주 2년의 성과와 전망 이름 : 안동MBC  

출연자 : MC / 박흔식 국장
          패널 / 도기욱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김위한 경북도의원
                   석태용 경북개발공사 신도시단장


내용 : 경북도청 신도시가 입주 2년 만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낸 것으로 나타났다.
        32개 기관단체가 지난 연말까지 입주를 완료했고,
        37개 기관의 이전 시간표가 확정됐다.
        인구도 크게 늘어 지난 연말 주민등록 인구가 8,063명으로,
        충남 내포신도시의 2년차 인구 6,088명 보다 1,975명이 많다.
        상주인구는 1만명을 넘어섰고, 상반기 중에는 2만 명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40대 이하 인구가 주민등록인구의 81%를 차지하면서 기대를 더 높이고 있다.
        반면, 안동시와 예천군의 기존 주거단지에선 급격한 인구유출로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고,
        상권이 쇠퇴할 조짐을 보이는 등 우려됐던 부작용이 현실화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도청신도시의 현황, 미래, 대책에 대해 함께 점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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