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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17:06:53 조회 : 697         
  2018년 03월 19일 (월) - 제46회 안동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파장은? 이름 : 안동MBC  

출연자 : MC / 박흔식
          패널 / 김능진 한국감정원 안동지사장
                   류한국 공인중개사협회 경북지부 자문위원
                   이진우 대구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장

내용 : 안동이 사상 처음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최근 3천 가구가 넘는 아파트가 일시에 공급되면서
        분양된 아파트조차 공실로 남아 있는 곳이 적지 않다.
        특히, 안동 도심과 20여분 거리인 도청신도시로 젊은 층의 이주가 본격화되면서
        그나마 남아 있던 안동의 아파트 수요도 잠식당한 상태.
        지난해 하반기부턴 가격 하락폭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공급 과잉인 안동의 주택시장을 진단해보고 언제쯤 정상화될 수 있을지 전문가들과 함께 전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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