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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정가,선거체제 가동(리포트)

2014-05-19 ㅣ 권영두

◀ANC▶
6,4 지방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공식선거운동을 앞두고
지역에서는 야권가가 먼저 선대위를
가동했습니다.

권영두 기잡니다.
◀END▶
◀VCR▶

도지사에서 기초의원까지,
경북지역에서 369명을 선출하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669명,

이 가운데 새누리당과 무소속을 제외한
야권 후보는 59명입니다.,

공천과정에서 인물난을 겪은 지역 야권가는
새누리당에 한발 앞서 선대위를 출범 시키고
심판론으로 일당 독식의 구도를 깨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오늘 엄태항 도당공동위원장 등
20명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후보자 필승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INT▶김두진 대변인 새정치연합경북도당
"직접 다니면서 부지런한 선거운동"/00/45

통합진보당과,정의당은 이미 선대위를
출범 시키고 세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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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경북도당은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등
이미 19명의 무투표당선자를 확정해 두고
내일 오후 선대위발대식을 갖습니다.

이철우 경북도당위원장과 노동계 여성계,
농민단체 등 직능별로 선임된
4명의 공동위원장이 지역 일꾼론을 앞세워
조용한 선거운동을 끌어갈 예정입니다.
◀INT▶김광림의원/새누리당 안동시
"새누리당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정책위주로
설명드리고 심판받는다는 낮은 자세로
(선거전에)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야 모두 본격선거체제가 갖추어지면서
전국 시민단체들은 가려야 할 후보로
지역분열 조장자,죄질이 나쁜 전과자,
세금 체납자를 꼽았으며

현역 출신 재출마자는 지난 선거
공약이행 여부를 엄격히 평가 할 것을
유권자들에게 주문했습니다.

MBC뉴스 권영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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