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 2020. 0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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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제보+ 선거치유+간추린

2014-06-05 ㅣ 보도팀장

◀ANC▶
6.4 지방선거가 끝났지만
일부 지역은 선거기간에 불거진 지역 분열을
어떻게 치유해야할 것인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선거뒤 분열된 민심을 추스리고
이를 치유하는데 당선자,낙선자 모두
적극 나서야 할 때입니다.

이 호 영
◀END▶

◀VCR▶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현직 시장간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던 상주지역은
사사건건 기자회견과 고발 등으로
선거후유증이 오래갈 것으로 우려됩니다.

또 새누리당과 무소속후보간
한판 승부를 펼쳤던 영주시장선거전도
노인회 음식제공과 땅투기의혹 등을 두고
공방전이 치열해지면서 후보자간 대립각이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역시 새누리당 무공천지역이 되면서
전현직 군수간 재대결의 장이 됐던
청송군수전은 상호 비방에 가깝게 전개되면서
지방선거가 지역 갈등의 원인이 됐습니다.

하지만 이제 선거가 끝난만큼
당락여부를 떠나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후보자들부터 화합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INT▶정형진/안동대학교 총장
---치유하고 보듬어야 된다....

특히 후보자들은 선거 뒤
서로 승복하는 자세로 지역민 화합에 힘써야
하고 선거기간동안 이뤄졌던 고소고발 등을
취하하는 등 대승적 차원의 행동이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이와함께 지역의 각계 지도층도
당선자와 낙선자를 아우르는 행보를 통해
선거로 인한 반목을 없애고 이를 악용하는
사례를 단호히 배척하는 자세만이
분열된 민심을 바로잡는 최선의 방법으로
지적됩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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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점곡면에 있는
전통 건축물인 만취당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1825호로 지정됐습니다.

퇴계선생의 제자인 만취당 김사원선생이
학문을 닦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만취당에는 서애 류성룡선생 등이 남긴
시문이 많이 남아있고
현판은 석봉 한호의 친필입니다.

천 584년 완공한 이 고가옥은
연대가 확실한데다 시대적인 변화과정을 통해
당시 건축기법이 알 수 있다고 문화재청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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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수위 저하에 따라,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천전리를
운항하는 경북 705호 도선이 오늘(5일)부터
운항을 중지합니다.

안동임하호 수운관리사무소는
안동호 수위가 상승할 때까지
예안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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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올해 18억 원을 들여
숲가꾸기 사업을 펴기로 하고 산주들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숲가꾸기 사업은 큰나무 가꾸기 950헥타르와
어린나무 가꾸기 80헥타르 등을 대상으로
기능별로 추진됩니다.

예천군은 숲을 가꿔주지 않으면
산불이나 병해충,태풍 등에 취약해지고
가치도 떨어져 산주에게는 손해가 된다며
숲가꾸기사업에 적극적인 동참을 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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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천리소하천 제방에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미취학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물놀이장이
개장했습니다.

태화소공원 서쪽에 위치한 물놀이장은
270제곱미터 규모로 수조바닥을 고무칩으로
포장하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조합놀이대와 흔들놀이기구, 물놀이분수등을
설치했습니다.

또 상수도 물을 사용하고 보호자를 위한
휴식공간도 마련돼 올 여름 어린이들의
물놀이 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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