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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R]현지 언론 취재열기 등 외국인 반응

2013-09-18 ㅣ 박재형

◀ANC▶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개막 보름 만에 누적 관람객 3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터키 현지언론의 취재 열기도 뜨겁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연간 천 5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터키 최대도시 이스탄불.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이스탄불을 찾은 관광객들도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쉽게 만날 수 있어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를 알리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INT▶첸/미국 보스턴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가서 보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야 소피아 광장 일대에서 펼져지고있는
길놀이 퍼레이드를 비롯해
특색 있는 전통공연, 한국 전통문화 체험행사
등이 관광객과 터키 현지인들을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플라잉 등
각종 문화, 전시, 공연을 비롯해
신라문화의 진수를 담아낸 한국문화관 등도
호응이 좋습니다.

◀INT▶파티마 귤/터키 이스탄불
"한국 디자인은 아름답고 흥미롭다. 한국 의상 같은 전통문화들도 신기합니다."

엑스포 붐 조성에는
현지의 뜨거운 취재 열기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엑스포 행사장 곳곳마다
터키 현지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개막식을 비롯한 각종 주요 행사가
터키 신문에 대서 특필되고,
방송사들도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INT▶소네르 기자/터키 이스트 웹 방송
"터키에서 이런 큰 문화행사가 열려 정말 좋은 것 같다. 현지 언론들도 상당히 관심있게 엑스포를 보고 있다."

S/U) "현지 언론과 외국인들은 대체로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평가를 엑스포 폐막 때까지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일이 중요해 보입니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MBC 뉴스 박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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