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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화 상주시의원 어린이집 국고 지원 중단

2018-11-09 ㅣ 엄지원

겸직 위반이 불거졌던 신순화 상주시의원이
영아전담 어린이집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남편으로 명의를 변경함에 따라
경상북도가 영아전담 지정을 취소했습니다.
◀END▶

이에 따라 월 2천 여만원 가량 지원받던
인건비 보조가 다음달부터 끊기게 됩니다.

영유아보육법은 대표자 사망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양도와 증여, 매매 등으로 인한
대표자 변경은 지정을 취소하도록 돼 있습니다.
엄지원
엄지원 기자 (안동, 봉화) umkija@andongmbc.co.kr 엄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도 가깝게, 그리고 깊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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