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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화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선정

2019-09-04 ㅣ 이호영


경북 문화 콘텐츠 공모전에서
'신라와 토용'을 제작한 최진욱 씨가
대상인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받았고
고예찬 씨의 '영주 소백산 여우 소백이'가
도지사상을 받았습니다.
◀END▶

'신라와 토용'은
경주 용강동과 황성동 고분에서 출토된
토용과 토기를 바탕으로
오방색의 귀걸이와 팔찌 등을 제작한 작품이고,

영주 소백산 여우 소백이는
멸종 위기 1급 동물인 붉은 여우를
쉽고 친근한 이미지로 캐릭터화 했습니다.
이호영
이호영 기자 hoyoung@andongmbc.co.kr 이호영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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