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 바로가기

뉴스

목록

ASF 확산 방지 위해 문경 사과 축제 축소

2019-10-09 ㅣ 김건엽


문경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주말 개막 예정이던 사과축제를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END▶

문경시는 축제 개막식과 축하공연 등
무대행사는 모두 취소하고,
사과 축제를 문경 사과 장터로 축소해
사과 판매와 홍보에 중점을 둔
작은 행사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 17곳의 돼지 2,700여 마리를
도태시키거나 수매하고 양돈농가 예찰 활동과
거점 소독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