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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탄원서 "경북지사 청렴 내팽개쳐"

2019-12-02 ㅣ 보도팀장

억대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된
김영만 군위군수의 탄원서에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양 시도의회 의장이 서명한 것과 관련해
대구 우리복지 시민연합이 성명을 내고
지역민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ND▶

복지연합은
법과 원칙을 어기고 2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범죄자를 구명하기 위해
단체장들이 탄원서를 제출한 것은
어떤 변명으로도 용납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부패와 반 청렴에 둔감한 단체장들은
자신을 뽑아준 지역민들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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