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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두곡리 뽕나무, 천연기념물 승격 예고

2019-12-06 ㅣ 최보규

1972년 경상북도 기념물 제1호로 지정된
상주시 은척면 두곡리의 뽕나무가,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승격 예고됐습니다.
◀END▶

상주 두곡리 뽕나무는
민속·학술적인 가치가 높고
양잠사업이 번성했던 상주의 역사적 특성도
대표하는 것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문화재청은 상주 두곡리 뽕나무에 대해
30일간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최종 지정할 계획입니다.
최보규
최보규 기자 (영주, 사건사고) aloha@andongmbc.co.kr 최보규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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