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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자연재해 예방에 290억 투입

2020-01-07 ㅣ 조동진

문경시는 올해 소하천 정비사업과
생태하천 복원사업, 하천재해예방사업 등
53개 지구에 29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친수공간을 조성합니다.
◀END▶

국비 사업으로 추진 중인 소하천 정비사업은
6개 지구 18.9km구간에 58억원을 투입하고
생태하천은 마성과 산북면 2개 지구에
37억 원을 투입합니다.

특히 중부내륙철도 신설 문경역사와
문경새재 주변환경의 개선 효과가 기대되는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은 올해 실시용역을
실시하고 내년에 본격적인 공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조동진
조동진 기자 (문경, 예천) djcho@andongmbc.co.kr 조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자신은 발산하는지 알지 못한 채 온산을 진동시키는 진한 향을 발산하는 깊은 산속 한 떨기 난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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