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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도로 개선 사업', 경북도내 91곳 반영

2020-01-17 ㅣ 김건엽


국토교통부의 '국도 병목 지점과
위험도로 개선 6단계 기본계획 변경'안에
경북 91곳이 포함돼 사업비 3,782억 원이
지원됩니다.
◀END▶

도로 폭이 좁고 급경사가 많아
사고 위험이 높던 국도 59호선
상주 낙동-의성 다인간 7.2km를 비롯해
42개 지구에 대해 위험도로 개선사업이
오는 2022년까지 실시됩니다.

또 영주시 장수면 갈산리와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등 27곳은
교차로가 개선됩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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