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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학생 일탈'.. 道교육청 직접 계도

2020-01-17 ㅣ 홍석준


도청 신도시 내 미입주 건물과 옥상이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경북교육청이 직접 학생 생활지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ND▶

도 교육청은 경찰과 협조해
학생들의 흡연과 위험한 행동이 목격된
상가 옥상과 송평천 다리 밑을 중심으로
지난주 부터 순찰을 강화했고,
관련 활동을 겨울방학 내내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석준
홍석준 기자 (도의회, 교육) joony@andongmbc.co.kr 홍석준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조금 늦더라도 꼼꼼하게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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