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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승객은 혜택 없어

2020-01-23 ㅣ 김건엽

설명절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지만
버스 승객은 기존 통행료가
포함된 요금을 그대로 지불해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ND▶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은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시행된
2017년 이후 작년 추석까지 고속버스회사는
통행료는 16억 원을 면제 받았지만
승객들은 요금 변동 없이 고속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토부는 고속버스 운임을 산정할 때
명절 운임 면제 내용도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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