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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접투자' 경북 외면.. 2년새 94% 금감

2020-01-24 ㅣ 홍석준

경상북도에 대한 외국인 직접 투자 규모가
2년 만에 9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산업통상자원부의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
조사에서, 지난해 경북의 외자유치 실적은
2천 5백만 달러에 그쳐, 1억 2천만 달러를
기록한 전년도의 21% 수준에 그쳤습니다.

특히 4억 7천만 달러의 외자유치 실적을
기록한 2017년과 비교하면 90% 이상
급감한 수치입니다.

대구도 2018년 8억 달러가 넘었던
외자유치가 지난해 5천만 달러 수준으로
90% 이상 줄어드는 등, 비수도권에선
충남과 제주를 뺀 전 지역이 감소했습니다.
홍석준
홍석준 기자 (도의회, 교육) joony@andongmbc.co.kr 홍석준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조금 늦더라도 꼼꼼하게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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