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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15 총선 예비후보자 -안동시 선거구-

2020-02-10 ㅣ 이정희

◀ANC▶
국회의원 선거가 6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회는 아직도 선거구조차 정하지 않고 있어,
유권자나 예비후보자 모두
갑갑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저희는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오늘부터) 선거구별 예비후보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안동시 선거구입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안동시 선거구 예비후보자는 현재 7명입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삼걸 1명입니다.
올해 64살이고,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행정안전부 차관을 지냈습니다.

자유한국당 후보자는 2명입니다.
권택기 후보는 올해 54살,
서울 광진 갑 국회의원과
이명박 정부 시절 특임차관을 지냈고,

김명호 후보는 60살로,
경북도의회 5대부터 현재까지
3선 도의원을 했습니다.

올해 58살로 건축사인
박재웅 바른미래당 경북도당 위원장도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승려인 53살 신효주,
농업인인 62살 이준백 2명은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권오을 후보는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나섰습니다.

올해 63살이고,
3선 국회의원 후 국회 사무총장을 지냈습니다.

민주당은 추가로 후보가 나서지 않으면
이삼걸 후보가 공천을 받을 가능성이 크고,

한국당은 최고위원인 김광림 국회의원이
현역 평가에서 컷오프되지 않으면,
권택기, 김명호 후보와
불꽃 튀는 당내 경선을 치르게 됩니다.

안동시 선거구는 집권 여당 후보와
경선을 통과한 한국당 후보,
물러설 수 없는 국회의원 출신 무소속 후보 간 3자 대결 구도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MBC 뉴스 이정희입니다.
이정희
이정희 기자 (상주, 의성, 정치(선거방송) ) leejh@andongmbc.co.kr 이정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보도를 하겠습니다. 누구보다 제 양심에 떳떳한 기자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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