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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자제국 확대.. 경북, 일본.동남아行 '최소화'

2020-02-11 ㅣ 홍석준

정부가 신종 코로나의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된 일본과 베트남 등 6개 나라에 대해
방문 자제를 권고하면서 도내 시·군도
관련 일정을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있습니다.
◀END▶

문경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주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시작될 예정이던
사과농가 연수 일정을 잠정 연기했고,
앞서 청도군은 베트남 새마을 시범마을
방문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또 경상북도는 오는 3월 도쿄와 싱가포르에서
잇따라 예정된 국제 식품박람회 참가가
사실상 어렵다고 보고 다음 주 농식품부 등과
일정 연기를 협의합니다.

상주시도 4월로 예정된
베트남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여부를
2월 말쯤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홍석준
홍석준 기자 (도의회, 교육) joony@andongmbc.co.kr 홍석준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조금 늦더라도 꼼꼼하게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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