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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15 총선 예비후보자 -영주시문경시예천군-

2020-02-11 ㅣ 이정희

◀ANC▶
4.15 총선에 나설 예비후보자를
선거구별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영주문경예천 선거구입니다.

9명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는데,
역시 현역인 최교일 국회의원의
한국당 1차 컷오프 여부가 관건입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예비후보자는
9명입니다.

[CG-1]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지역위원장을 맡아온 황재선 1명입니다.

52살 변호사이고,
현재 민주당 인권위원회 부위원장입니다.

[CG-2]
자유한국당 후보는 3명이 등록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출신의 70살 김시환,
영주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70살 장윤석,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수행비서 출신
36살 신대경 3명입니다.

[CG-3]
하지만 김시환 후보는
한국당 후보 공모 신청자 명단에 없어서,

한국당 경선은
장윤석 전 국회의원,
청년 가점을 받게 될 신대경,
아직 예비후보로는 등록하지 않은
현 국회의원 최교일, 병원장 이윤영
현재로서는 이렇게 4명이 경합하는 구도입니다.

[CG-4]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에는
사회복지사인 57살 이언우,
농업인인 68살 박승조,
역시 농업인인 50살 권민성,
공인중개사를 했던 45살 한혜진
4명이 등록했습니다.

[CG-5]
문경·예천에서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63살 이한성 후보는 무소속으로 등록했습니다./

영주시·문경시·예천군 선거구는
스트립바 출장으로 전국적인 비난을 샀던
최교일 의원이 한국당 현역 컷오프를 통과할지,

현역 혹은 30대 청년 신인,
아니면 마지막 정치라며 배수진을 친
70대 3선 의원 출신,
누가 공천을 거머쥘지,

검찰 출신의 전·현직 국회의원 간 빅매치가
성사될지,

또 집권당 후보는 얼마나 표를 얻을지,

영주와 문경예천 간 지역 대결의 결과는 어떨지
,
여러 면에서 주목받는 선거구입니다.

MBC 뉴스 이정희입니다.
이정희
이정희 기자 (상주, 의성, 정치(선거방송) ) leejh@andongmbc.co.kr 이정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보도를 하겠습니다. 누구보다 제 양심에 떳떳한 기자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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