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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첫 소상공인 지원사업..신청자 몰려

2020-02-13 ㅣ 이정희

상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세워 시행하는
'소상공인 시설개선, 경영안정 지원사업'에
116건, 8억여 원의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END▶

상주시는 신청자 가운데 80명을 선정해
5억 원을 모두 지원할 계획이며,
이번에 지원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은
1회 추경 때 5억 원을 추가로 편성해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주시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시설 개선의 경우 1인당 최고 2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정희
이정희 기자 (상주, 의성, 정치(선거방송) ) leejh@andongmbc.co.kr 이정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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