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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15 총선 예비후보자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2020-02-13 ㅣ 이정희

◀ANC▶
4.15 총선에 나설 예비후보자 소개,
오늘은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선거구입니다.

예비후보는 5명이 등록했지만,
선거구가 어떻게 조정될지,
3선인 강석호 의원이 물갈이 될지에 따라
선거 구도가 달라질 거로 보입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선거구에는
현재 5명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했습니다.

[CG-1]
더불어민주당은
농민 후보인 57살 송성일 후보 한 명입니다.

봉화군농민회장과 전농 경북도연맹 부의장,
직전 민주당 지역위원장을 지냈습니다.

[CG-2]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3명입니다.

박형수 후보는 54살, 대구고검 부장검사를 거쳐
현재 법무법인 영진 대표 변호사로 있습니다.

주재현 후보는 56살, 역시 변호사 출신으로
진우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로 있습니다.

정재학 후보는 63살,
현재 농촌경제연구소 소장입니다.

[CG-3]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도
농업인인 49살 김형규 1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

송성일 후보는
영양영덕봉화울진 민주당 단수 후보로,
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의 면접을
마쳤습니다.

[CG-4]
한국당 공천 후보는
예비후보자 3명 중
공천을 신청한 박형수, 주재현 2명
그리고 예비후보 등록은 안 했지만
역시 당 공천을 신청한 현역 국회의원 강석호,전 종로엠학원장 이원실 씨 등 4명이
경선을 통해 가려집니다./

영양영덕봉화울진 선거구는
선거구 조정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여,야가 제시하는 인구 하한선에 모두 미달하기
때문에 청송이나 울릉이
이쪽으로 합쳐질 공산이 큽니다.

어느 쪽이든 5개 지지체가 하나로 묶이는
공룡 선거구가 되면서
지역별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3선의 강석호 의원이 물갈이 대상이 될지,

보수 텃밭에서도 민주당 색이 짙은 곳이어서
민주당 후보가 얼마나 약진할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정희입니다.
이정희
이정희 기자 (상주, 의성, 정치(선거방송) ) leejh@andongmbc.co.kr 이정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보도를 하겠습니다. 누구보다 제 양심에 떳떳한 기자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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