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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15 재.보궐선거 예비후보-상주시장,안동 도의원

2020-02-14 ㅣ 이정희

◀ANC▶
4.15 총선에 나설 예비후보자를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이번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질
재·보궐 선거 예비후보자를 소개합니다.

상주시장 재선거에는 무려 11명이 등록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안동 도의원 보궐선거에도 4명이 나섰습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황천모 전 상주시장이
취임 1년여 만에 시장직을 박탈당하면서
공석이 된 상주시장 재선거는
이번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집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상주시농민회장 출신인 조원희 씨가 나섰습니다
.
올해 51살,
상주 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을 지냈고
현재 승곡체험휴양마을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무려 9명이 나섰습니다.

재선 도의원을 지낸 54살 강영석,
서울 소방방재본부장 출신 71살 김광수,
육군 소장 출신 65살 김홍배,

재경 상주향우회 회장인 63살 박두석,
법무사인 64살 송병길,
상주시 국장과 영덕부군수를 지낸 59살 윤위영,

경상북도 환경산림국장과 영천부시장을 지낸
60살 조남월,
경북도의원을 지낸 59살 이운식,
경북도 생활체육회장을 지내고
지난 연말 초대 민선 상주시체육회장에 뽑힌
64살 김성환 후보입니다.

무소속은 상주농협 출신 51살 한백수 1명입니다
.
상주시장 재선거는
한국당 공천을 누가 받을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또 전직 국회의원과 시장이 줄줄이
선거법 위반으로 그 직을 박탈당하면서
재선거의 원인을 제공한 한국당에 대해
유권자들이 얼마나 잘못을 물을지도
지켜볼 일입니다.

김명호 도의원의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안동시 도의원 제2선거구에는
안동시의원을 지낸 민주당 이경섭,
안동시의장을 지낸 한국당 김한규 후보와
이주복 후보 2명,
그리고 경북도청 공무원 출신 무소속 강대무
이렇게 모두 4명입니다.

우리 지역 재·보궐 선거는
민주당은 모두 단수 후보여서 거의 확정적이고,

한국당은 경북도당에서 다음 주부터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고 공고했지만,
현역 국회의원 물갈이 여부가 급선무다 보니
아직 경선 방식도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정희입니다.
이정희
이정희 기자 (상주, 의성, 정치(선거방송) ) leejh@andongmbc.co.kr 이정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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