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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설경 장관··탐방객 발길 이어져

2020-02-19 ㅣ 엄지원


지난 주말부터 이틀간 영주 소백산에
최대 40~50cm에 달하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설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END▶

소백산 국립공원에 따르면
이번 폭설로 비로봉과 국망봉, 제2 연화봉 등
고지대를 중심으로 산등성이와 나뭇가지마다
순백의 상고대를 피워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백산에는 주말 이후
평소보다 많은 탐방객이 찾아
눈꽃 산행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엄지원 기자 (안동, 봉화) umkija@andongmbc.co.kr 엄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도 가깝게, 그리고 깊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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