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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심 땐 곧바로 검사"

2020-02-20 ㅣ 김건엽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늘어나면서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6번째 대응지침을 내놨습니다.
◀END▶

오늘부터 시행되는 새 대응지침에 따라,
각 의료기관에서는 해외여행력과 상관없이
감염 의심이 되는 환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또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의
격리해제 기준도 높여, 증상이 발견되지
않더라도 의료진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격리 13일째에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을 받아야 격리해제 됩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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