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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확진자 9명으로 늘어

2020-02-20 ㅣ 김건엽


밤사이 상주와 영천, 청도,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경북의 확진자수는 9명으로 늘었습니다.
◀END▶

신규 확진자는 영천 1명, 경산 2명,
청도 2명, 상주 1명으로 경북 북부지역에서도
첫 확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이 가운데 상주 20대 여성 확진자와
영천의 20대 남자 확진자 2명은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돼 격리치료를 받습니다.

경상북도는 기침이나 발열증상이 있을 경우
곧 바로 병원을 찾지말고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1399로 전화해 상담과 안내를
받은뒤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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