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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상주 코로나 확진자 이동경로 공개

2020-02-20 ㅣ 홍석준


오늘 새벽 코로나 감염이 확인된
상주 첫 확진자의 이동 경로가 공개됐습니다.
◀END▶

상주시청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만 22살 여성으로, 어제 경산에서 열차를 통해
상주역에 도착한 뒤 상주 성모병원과
상주시 보건소, 상주 행림약국을 방문한 뒤
택시를 타고 자택으로 이동했습니다.

상주시는 확진자가 탑승했던 택시의 기사,
보건소 직원, 약사 등을 자가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동 경로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확진자의 추가 접촉 상황이 확인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석준
홍석준 기자 (도의회, 교육) joony@andongmbc.co.kr 홍석준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조금 늦더라도 꼼꼼하게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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