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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데스크 간추린 뉴스

2020-02-20 ㅣ 김건엽

데스크 간추린 뉴스입니다.
다시 코로나19관련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늘어나면서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6번째 대응지침을 내놨습니다.
◀END▶

오늘부터 시행되는 새 대응지침에 따라,
각 의료기관에서는 해외여행력과 상관없이
감염 의심이 되는 환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또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의
격리해제 기준도 높여, 증상이 발견되지
않더라도 의료진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격리 13일째에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을 받아야 격리해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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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대구·경북 지역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행안부는 "대구에 20억 원, 경북에 5억 원을 각각 지원하겠다"며 "일대일 전담 관리 강화와 다중이용시설 소독 등에 활용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코로나19 특별교부세 지원은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3일 48억 원,
14일 157억 5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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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차례 연기돼
당초 오늘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미래통합당 대구지역 공천 면접 심사가,
코로나19로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통합당은 '코로나19 관계로 연기'한다고
공지하고 다만 서울, 경남 면접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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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후보들의
대면접촉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 뿐아니라 다른 정당의
모든 후보들도 대면접촉 선거운동 중단에
동참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민주당 경북도당은 확산 속도로 볼 때
대구경북 시도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경상북도와 대구시의 전면 대응과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데스크 간추린 뉴스였습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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