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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사 앞 1인 시위 현장서 폭행 사건 발생

2020-02-20 ㅣ 정동원

고운사 주지 자현 스님 퇴진을 요구하며
고운사정상화 비대위 신도들이 고운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현장에서
오늘 낮 11시 반쯤 폭행사태가 발생했습니다.
◀END▶

한 여성이 1인 시위를 하는 신도에게 다가가
피켓을 뺏어 던지며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현장에 있던 비대위 소속 스님
1명과 신도 4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비대위 측은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행 상황이 담긴 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정동원
정동원 기자 (앵커) eastwind@andongmbc.co.kr 정동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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