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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서 확진자 안내한 병원 직원 감염

2020-02-23 ㅣ 홍석준


상주성모병원에서 내원 환자들의
열 측정을 담당하던 40대 여직원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ND▶

상주시에 따르면 이 직원은
지난 19일 상주지역 첫 코로나 확진자인
20대 여대생이 병원을 찾았을 때,
간호사 옆에서 열 측정 보조 역할을 한 뒤
고열과 기침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주시는 이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매우 짧은 시간 접촉한 상황에서
감염이 이뤄진 점에 주목하고, 정확한 당시
접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석준
홍석준 기자 (도의회, 교육) joony@andongmbc.co.kr 홍석준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조금 늦더라도 꼼꼼하게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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