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 바로가기

뉴스

목록

(수정)집단생활 복지시설 추가 확진 발생

2020-02-26 ㅣ 김건엽

집단생활을 하는 복지시설에서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END▶

어제 확진자 한명이 나온
예천 극락마을에서 오늘 40대 여성직원 한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고
칠곡 밀알 사랑의집에서도 입소자 한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청도의 노인요양시설에서도
60대 여성 요양보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복지시설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대규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546개 집단생활시설에 대한
집중 방역과 함께, 신천지 관련 종사자와
거주자 확인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