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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코로나19 확산··대응은?

2020-02-26 ㅣ 김건엽

◀ANC▶
이번에는 코로나 대응상황에 대한
당국의 브리핑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철우 지사는 입국 예정인 성지순례단도
집단 격리조치하겠다고 밝혔고
권영세 안동시장은 신천지 교인 대책,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 적십자병원
소산대책을 밝혔습니다.
◀END▶

이철우 경북도지사

"저희들이 2명, 3명 별도로 오시는 분들은
집단수용을 못해서 자가격리 조치를 했고요
내일 들어오는 영천과 경주 성지순례단,
영천 11명 경주 20명인데 그 분들은
별도 시설에서 집단 격리조치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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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공무원 340명을 동원해 2인1조로 개별적으로
면담을 하거나 전화해서 기침, 발열 등
유증상이 있는지 여부, 또 고위험군
대구 신천지 교회 예배를 봤는지,
확진환자와 접촉이 있었는지 중점적으로
저희들이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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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영주 적십자병원이 국가전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이 되어서 152개 병상이 있는데 현재
73명의 환자는 오늘부터 소산 후에 3월초부터는
국가감염병전담병원으로 기능하게 되겠습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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