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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 감염병 전담병원 준비

2020-02-27 ㅣ 조동진

영주적십자병원은 정부 지침으로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전환 준비에 나섰습니다.
◀END▶

영주적십자병원은 이에 따라
외래와 일반 응급실 진료를 전면 중단하고
28일까지 기존 입원환자를 모두 소산시킨 뒤
4층 병동을 신설해 병실 46실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전담병원을 운영하면 의료인력과 장비·물품이
부족할 것으로 보고 경상북도와 영주시 등
관계부처에 지원 요청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동진
조동진 기자 (문경, 예천) djcho@andongmbc.co.kr 조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자신은 발산하는지 알지 못한 채 온산을 진동시키는 진한 향을 발산하는 깊은 산속 한 떨기 난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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