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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에 총 811개 병상 확보 계획

2020-02-27 ㅣ 박재형

정부가 경북에 모두 800여 개의
치료 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경북 내 음압 병상 26개와
안동·포항·김천의료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이달 말까지 총 811개 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 19 확진 환자를 중증도에 따라
나눠 경증 환자는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중증환자는 국가지정 음압 병상 등으로 각각 이송해 적절한 진료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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