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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도, 연락 두절·검사 거부 강력 대응

2020-02-27 ㅣ 김건엽

◀ANC▶
신천지 교인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연락이 되지 않거나 검사를 거부하는
경우에 대해 경상북도와 시군이 경찰과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관련된 오늘 브리핑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END▶

이철우 경북도지사

"연락이 전혀 안되는 분이 한 30명 있습니다.
특별히 조사에 응하지 않는 분들, 대구에서는
이 부분이 오랫동안 갔습니다만 오늘 중에
경찰과 협조해 반드시 모두 조사를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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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검사 대상 42명 중 유증상자 9명은
어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으며
31명은 오늘 중으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2명은 현재 검사를 거부하고 있어 경찰과 협조해 별도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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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항 봉화군수
"현재까지 봉화군 확진 환자는 오늘
학생 1명이며 인근 시군 확진 환자 접촉자로
분류된 대상은 4명으로 검사결과 전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14일간 자가격리 중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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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강원 영주부시장

"영주시 상공회의에서 착한 임대인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좀 더 확산
될 수 있도록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공설시장 93개 점포에 대한 월 사용료는
2개월간 감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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