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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확진 환자 389··신천지 관련 확진 가장 많아

2020-02-28 ㅣ 김건엽


확진 환자가 계속 늘면서
오늘 오전 8시 기준으로 경북의 확진 환자는
38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END▶

어제 오후 4시 기준 확진 환자보다는
20명이 증가했고, 울진과 울릉을 제외한
도내 전역에서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신천지 교인에 대한 전수 조사가
진행되면서 확진 환자가 계속 늘어나
역학 원인으로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가
116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한편, 정세균 국무총리가 오늘 오후
경북도청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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