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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영주 추가 확진 발생··대구신천지 예배 참석

2020-02-28 ㅣ 김건엽


안동과 영주에서 추가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두 사람 모두
신천지 관련 감염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안동의 추가 확진 환자는 49살 여성으로
지난 16일 안동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영주의 추가 확진 환자 20대 여성도
대구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했고
31번 확진 환자의 접촉자로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영주시는 확진 환자가 방문한
영주기독병원 산부인과 병동과
영주진단방사선과 의원을 폐쇄하고
병원 관계자들을 집에 격리조치했습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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