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 바로가기

뉴스

목록

다중시설 집중 방역 손길 못미쳐

2020-02-29 ㅣ 조동진


코로나19 확산으로 시군마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있지만
현장에는 방역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END▶

시군은 가축 방역기관이 보유한 소독장비까지
동원해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등에
방역작업에 나선다고 밝히고 있지만
시군의 시외버스터미널의 경우 방역조치가
제때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군 시외버스터미널은 외부인이 출입하는
첫 관문으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손소독제와
열감지기 비치 등이 필요하지만
별다른 조치가 없어 운전기사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조동진
조동진 기자 (문경, 예천) djcho@andongmbc.co.kr 조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자신은 발산하는지 알지 못한 채 온산을 진동시키는 진한 향을 발산하는 깊은 산속 한 떨기 난으로 남고 싶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