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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중대 고비"··종교모임·행사 자제 호소

2020-02-28 ㅣ 김건엽


경상북도와 지자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교계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ND▶

경상북도는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이
확산과 장기화에 중대한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종교모임이나 행사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불교와 천주교가 당분간 모든 법회와 미사를
중단한데 이어 원불교가 3월8일까지 법회를
중단하기로 했고 개신교 다수 교회도
온라인 예배로 바꾸고 있습니다.
김건엽
김건엽 기자 (경북도청, 도 산하기관) kkyup@andongmbc.co.kr 김건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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