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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상주적십자병원 294병상 대구환자 받기로

2020-02-28 ㅣ 홍석준


병상 부족으로 장시간 입원 대기중인
대구의 코로나 확진 환자들을
영주와 상주 적십자병원에 수용하기로 했다고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밝혔습니다.
◀END▶

영주 적십자병원 106개 병상,
상주 적십자병원 188개 병상 등 총 300개
가까운 병상이 대구 환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홍석준
홍석준 기자 (도의회, 교육) joony@andongmbc.co.kr 홍석준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조금 늦더라도 꼼꼼하게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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