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 바로가기

뉴스

목록

경북 6개 코로나 전담병원 "의료진 243명 더 필요"

2020-02-28 ㅣ 홍석준


세 개 도립의료원과 영주.상주 적십자병원 등
도내 6개 코로나 전담병원의 부족한 의료진
규모가 243명으로 집계됐고 특히 간호사의 경우
205명이 더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ND▶

병원별로 포항의료원에 간호사 109명,
안동의료원에 51명의 간호사들이 더 필요하고,
대구 환자를 받기로 한 영주 적십자병원도
35명의 간호사가 더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홍석준
홍석준 기자 (도의회, 교육) joony@andongmbc.co.kr 홍석준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조금 늦더라도 꼼꼼하게 듣겠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