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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신천지, 유증상자 117명.. 연락두절 608명

2020-02-28 ㅣ 홍석준


경북지역 신천지 신도 4천5백명에 대한
전수 조사가 86% 가량 진행된 가운데,
오늘 아침 현재 유증상자 117명이
새로 확인됐고
조사 대상자의 13%인 608명은
연락두절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ND▶

경상북도는 당초 유증상자에 대해서만
코로나 검사를 하려던 계획을 변경해,
신천지 전체 신도 5,269명과
추가로 확인된 교육생 1,280명 등
도내 신천지 관련자 6천5백여 명 전체에 대해
확진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석준
홍석준 기자 (도의회, 교육) joony@andongmbc.co.kr 홍석준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조금 늦더라도 꼼꼼하게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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