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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영주 적십자병원에 대구 확진환자 수용

2020-02-29 ㅣ 이호영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늘어나는데도
대구지역 병상이 부족하면서
영주와 상주 적십자 병원에
대구 확진환자가 이송됩니다.
◀END▶

경상북도는 오늘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에서
대구시 확진환자 수용을 위해
상주 적십자병원에 192병상을 준비했고
영주 적십자병원에는 99병상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상주에는 오늘 오후 30명,
내일 30명 등 3월 4일까지 확진자 192명을
입원시킬 예정입니다.

또 영주에는 내일부터 3월 3일까지
확진자 99명을 입원시킵니다.
이호영
이호영 기자 hoyoung@andongmbc.co.kr 이호영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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