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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청 폐쇄.군수 격리.. 공무원 확진 늘어

2020-02-29 ㅣ 정동원


영덕군청 직원 1명이 코로나 19 의심증세를
보여 영덕군청 건물이 폐쇄됐습니다.
◀END▶

이 직원은 신천지 교인으로 확인됐으며
그동안 군수 주재의 코로나 확산 방지 대책회의
준비를 위해 회의장에 수시로 드나들어
93명의 군청 직원들도 검체를 채취해 검사 의뢰했습니다.

이희진 영덕 군수를 포함한 일부는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고
해당 공무원에 대해서는 오늘 중으로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철우 지사는 경상북도청 공무원 1명도
신천지 교인이라고 신고해왔다며
도내 공무원 중 신천지 신도는 자진신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정동원
정동원 기자 (앵커) eastwind@andongmbc.co.kr 정동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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