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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무원 자녀 코로나 확진, 풍산읍사무소 소독

2020-02-29 ㅣ 이호영


안동시청 공무원 딸이
코로나19 확진 환자로 진단되면서
안동시 풍산읍사무소와 본청 세정과가
방역 소독을 마치고 오늘과 내일 일시 폐쇄에
들어갔습니다.
◀END▶

안동시는 오늘 정례 브리핑을 통해
안동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어제보다
7명 추가돼 모두 19명으로 늘어났고
모두 신천지예수교 신도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공무원 18살 딸이 추가 확진환자에
포함돼 부모가 근무 중인 풍산읍사무소와
세정과 사무실을 방역 소독했습니다.

공무원 부부의 검사 결과, 오늘 오후 음성으로
나와 풍산읍사무소 통제도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호영
이호영 기자 hoyoung@andongmbc.co.kr 이호영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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